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GUESTBOOK


  1. BlogIcon arijay 2009/10/17 0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님께 할 얘기가 아주 많았던 것 같은데..

    ...

    뭐 였을까요..?

    아무래도 점점 더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슴다.. ㅡ.ㅡ;


    아.. 요즘 감기 고약합니다.. 조심하세요~

    • BlogIcon 식은카푸치노 2009/10/19 17:59  수정/삭제

      감기 무섭죠. 주말이면 항상 술마시고 새벽까지 휘적대며 돌아다니는 탓에 언제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게 할 이야기라기보다는 혼잣말 아니었을까요. 가장 값진 대화잖아요.

  2. 하늬 2009/09/25 19: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책읽기 맞춤한 날씨네요.
    감기 안 걸리셨어요?
    참, 우리 모임 블로그는 어떻게 들어가지요?
    어제부터 찾고 있었는데.. 이제 두 손 들고 고백합니다.

  3. BlogIcon arijay 2009/07/13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일에 한국 출발해서 11일에 뉴욕에 도착 했습니다..
    출국 준비 하느라 좀 정신도 없었고..
    뉴욕 와서는 시차 적응도 그렇고..
    물갈이를 하는지 계속 화장실을 들락 거리느라..
    블로그를 살필 겨를이 없었네요.. ^^;

    이번 주 부터 다시 재개되는 포스팅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쪽 인터넷이 시원치 않아 잘 볼수 있을까 걱정도 좀... ^^;)

  4. BlogIcon arijay 2009/07/01 0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식은 카푸치노님 블로그에 들어와 봅니다..
    혹시 오늘은 또 새로운 글이.. 하는 맘으로여.. ^^;
    [압박 느껴지시죠...^^;;]
    근데 어쩌 겠슴까..?
    식은 카푸치노님때문에(?) 이거 시작 했는데요..

  5. BlogIcon arijay 2009/06/28 2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은 카푸치노님 덕택에 블로그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진작 감사 인사 드릴려구 그랬는데, 블로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고민 중이라..
    얼른 제대루 꾸미고 인사 드리려다 보니 자꾸 늦어져.. ㅡ.ㅡ;;
    일단 감사 드릴려구 찾았습니다.. ^^;
    요새 며칠 계속 블로깅 안 하시네요..
    새글 있나 매일 확인은 했었는데.. ^^;
    암튼 감사 감사 드립니다.. ^^

    • BlogIcon Woong 2009/06/29 12:15  수정/삭제

      블로그 축하드려요.
      자신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보세요.

      전 요즘 노느라 바빠서 블로깅할 시간이 없네요.
      서평은 꾸준히 써보려 했는데 한동안 딱딱한 책만 읽었더니 즐거운 서평이 아니라 중노동이 될 듯해서 손도 대지 못합니다.

      자주는 말고 가끔 들려주세요. ^^
      저도 그리 하겠습니다.

  6. arijay 2009/06/24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새벽까지 초대장 받으려고 이것 저것 해봤는데, 결국 안 됐네요.. ㅜㅜ;
    Woong님 글이나 읽으려고 왔다가 혹시 제 멘트에 답글이라도 주셨나 해서 와봤는데...
    감사합니다.. ^^
    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데...
    그래서, 담 달에 미국으로 두달 정도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정신 좀 차리고, 조금은 어른이 되 보려고여.. ^^;

    초대장은 아래 주소로 부탁 드립니다..
    idfreewill@naver.com

    • BlogIcon Woong 2009/06/24 13:57  수정/삭제

      초대장 보내드렸어요.
      저도 이별 뒤에 3개월간 해외 파견근무를 자청했지요.
      arijay님께 뜻깊은 여행 되길 바랍니다.

  7. arijay 2009/06/24 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를 어제 알게 된 사람 입니다.. ^^;
    영화 한 편을 본 다음 궁금한 것들을 검색하다가 알게 됐죠..
    여기 저기 둘러 보다 우연히 Woong님의 블로그에 오게 됐구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에 대한 서평을 보다가 작년에 헤어지시고
    정신 분석 서적을 뒤지 셨다는 말씀에... 하... 여기도.. 라고 생각 했죠 ^^;
    제 경우엔 헤어지고나서 얼마 안 있어 우울증으로 고생을 했더라는... ㅠ.ㅠ
    초대장이 없어 가입을 못하고 있지만, 나중에 블로그 만들면 종종 들르 겠습니다.. ^^

    • BlogIcon Woong 2009/06/24 09:14  수정/삭제

      재작년에 헤어지고 한동안 방황했지요.
      지금은 잘 삽니다. ^^;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지요.

  8. BlogIcon 전진soon? 2009/02/11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다~
    허웅 맞는건가?
    여기 대충 둘러보니..

    다른 사람 같아서 ㅡ_ㅡ';

    • BlogIcon Woong 2009/02/12 19:52  수정/삭제

      얼라? 진순이 웬일?
      여기는 어떻게 알았지? 하여간 반가워.

      그리고... 사람이야 변하는 거니까 다른 사람 같을 수도 있지.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 ^^

  9. 유돌 2008/08/07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7345&

    다음 아고라 김진혁PD님(전 지식채널e 담당피디) 복귀 청원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현재 지식채널e 담당피디셨던 김진혁피디님이

    광우병에 관한 내용인 '17년 후'편의 방송과 관련해서 부당한 인사조치를 받으셨어요.

    지식채널e의 팬이시라면 간단한 서명을 통해서

    지식채널e마저 수능방송화 되지 않게,

    김진혁피디가 계속해서 진실을 말 할 수있게,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힘' 모아주세요.



    *김피디의 300초 (부당한 인사 조치에 관한 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m4OfubQBr5c$

  10. 망각의강 2008/06/02 1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촛불집회는 저에게 참 많은 생각들과 고민들을 던지는 것 같어요.
    사실 아직도 그 생각과 고민들이 정확하게 무엇인지도 모르겠지만.
    가슴 한켠이 답답하게 짓 누르는 것은 '생각하고 고민하라'라는 이야기 같어서.
    생각도, 고민도 해보려고 하는데.
    과연 결론이 날지 잘 모르겠네요.

    • BlogIcon Woong 2008/06/02 13:52  수정/삭제

      저도 좀 고민했는데...
      복당시켜주지 않으면 촛불시위 나가겠다고 꼴깝떠는 박사모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집단과 연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이런 오만가지 집단이 융합되게 하는 이명박은 곧 사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