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 출판사에서 강신주의 '철학 vs 철학' 출간 기념으로 철학 성향 테스트를 한다.
재미삼아 해봤는데 문제에 문제가 있는 듯하다.
문제는 이런 식인데....
보드리야르와 베버다.
내 성향은 베버에게 손을 들어준다. 그런데 문제와 답을 연결해 읽으면 도저히 베버를 선택하기 어려우니 이건 뭥미.
최종 결과는 대충 조합해서 나오는 모양이다. 읽으면 내 성향과 그럴듯하게 부합하는 것도 이런 식의 테스트답다.
그래도 혹시 해볼 분은 아래 플래시를 클릭하면 시작.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정말 이 표현은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0) | 2010/03/02 |
|---|---|
| 5주기 (4) | 2010/02/22 |
| 철학 성향 (2) | 2010/02/10 |
| Orange(어린쥐) 여사의 재림 (2) | 2010/02/05 |
| 쌀밥 vs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0) | 2010/02/01 |
| 아리스토텔레스 vs 데카르트 (0) | 2010/01/19 |




우흣....
감성적 문필가....ㅡㅡ;;;
흄, 맑스, 돌뢰즈, 아감벤과 친해지래요..ㅋㅋㅋㅋ
음... 들뢰즈는 그렇다치고 아감벤이라... 친해지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