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렸던 초롬이를 동물병원에서 찾았다. 고년을 찾으러 근처 야산을 돌아다니느라... 에휴... 그런데 찾아 오자마자 또 나가고 싶단다. 이걸 어째.
- 토요일마다 듣는 사진철학 강좌도 좋지만 어제 시작한 강동 인문학강좌도 만족스럽다. 약간 무리해가며 퇴근한 보람이 있다. 어머니도 좋아하신 듯해서 기쁨 두 배.
- 새벽까지 마신 술로 늦잠을 자버렸다. 문막으로 출근하는 날이어서 티가 나지 않았지만 이게 얼마만의 지각인가. 바빠서 도루코 투쟁현장에 갈 시간이 없다는 건 아쉽다.
- 오랜만에 인두를 들고 PCB를 지졌더니 새로운 일을 하는 기분이다. 하긴 프로그램 코드만 건드리는 것도 좀 질렸지.
- 어떤 글을 썼는지 잊어버려서 블로그 하단을 좀 바꿨다. 불규칙하게 출력할 방법은 없으려나.
- 아고라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수사를 고려하고 있단다. 근거 없는 예측일까봐 그런가보다. 친절하시기도 해라.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기] 2008.11.30 (0) | 2008/11/30 |
|---|---|
| [잡기] 2008.11.14 (0) | 2008/11/14 |
| [잡기] 2008.11.4 (0) | 2008/11/04 |
| [잡기] 2008.10.30 (0) | 2008/10/30 |
| [잡기] 2008.10.27 (0) | 2008/10/27 |
| [잡기] 2008.10.25 (0) | 2008/10/25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