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대형마트에는 많은 종류의 고기가 전시되어 있다. 한국과 비교하면 동일 면적 대비 5배는 되는 듯하다.
- 교통 표지판이 엄청나게 많고 사고가 나면 교통 법규를 어긴 사람이 100% 책임을 진다고 한다. 우리처럼 8:2 이딴거 없다. 무섭다.
- 메디카 기간에 찍은 사진 몇 장
독일
- 그동안 무서워서 차마 해보지 못한 비슷한 얼굴 찾기를 해봤다.
결과는...
- 낮에 마트에서 사온 소꼬리로 곰탕을 끓여 저녁을 먹었다. 이곳에서 소꼬리는 가장 저렴한 고기 중 하나이다.
- TV에 오스트리아 지휘자가 지휘하는 오페라 '오즈의 마법사'가 나온다. 갑자기 Crystal-K의 Over the Rainbow가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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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봉이다. 어떻게 독일에는 잘 도착 했냐? 갈 때 문자 보낸 것을 봤는데 답문을 못했구나.. 미안허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다만 그 때 까정은 몸 관리 잘 하고.
또 시간 될 때 몇 자 남기마.. 고생해라.
물론 잘 도착했지. 바쁘긴 하다만 재미있다.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