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인민들 강냉이밥 먹어서 가슴 아파"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201161929)
그쪽 수령님은 참 딱하다. 쌀밥이 뭐냐. 쌀밥이. 이쪽 수령님은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먹여준단다. 하지만, 절박함 때문인지 현실인식은 그쪽 수령이 좀 나은 듯하구나. 여기는 신뢰를 완전 상실해서 뭘 해도 개그로 보여.
게다가 북핵은 이미 호환 마마로 겁주는 전래동화 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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