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현실감이 없다. 너무 솔직해서일까. 나는 당당한 속물을 좋아하지만, 이 아이의 어머니를 좋아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건 현실적인 게 아니라 현실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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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시집가기는 신종플루 치사율보다 낮을텐데... ㅉㅉㅉ
계획표에 아비투스에 대한 개념이 묻어나지 않는 걸 봐서 재벌에 대한 개념도 없어 보입니다.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친구 애인이 저기 작가인데 친구에게 정말이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_-;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지나치게 외설적이어서 현실감이 없죠.
친구분 답변이 궁금합니다. ^^
정말이라고, 자기 여친이 일주일내내 화성인 찾으려고 고생하고 하나도 짜고 하는 건 없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애인끼리도 솔직하지 못하구나, 거짓말 하는 사이네! 라고 농담해줬어요ㅎㅎ(아 이런 농담하는 사이의 친구라
앗, 애교라면 백만단인 저이지만 저 이모티콘은 제가 의도한 게 아닌데 심히 부담스럽네요;
음... 레알 우주전쟁인가요.
)
낙타님 애교라면 재벌가 며느리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 저도 이 블로그에서 자동 이모티콘이 먹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