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비판 - 김기협의 역사 에세이
뉴라이트에 대해 궁금해서 읽어본 책. 뉴라이트가 꼴통은 맞는데 나름 합리적인지라 듣보잡으로 무시할 수는 없는 집단이다.


성격의 재발견 - 마이어스-브릭스 성격유형 탐구
MBTI를 제대로 알아볼까 해서 구입한 책. 하지만 읽던 중에 사람을 이런 식으로 분류해봐야 도움될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덮어버리고 말았다. MBTI든 애니어그램이든 지금의 내게는 방해만 된다.


이 영화를 보라 - 인문학과 영화, 그 어울림과 맞섬
고미숙씨의 또다른 대중서적 호모 에로스에 비하면 재미있던 책. 서평으로 대신.

 
화려한 싱글, 돌아온 싱글, 언젠간 싱글
이 또한 서평으로 대신.


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경제를 말하다
ㅡ.ㅡ; 언제 읽지....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씨와 최재천씨의 대담을 엮은 글. 최재천씨가 정신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이었다면 엄청난 대담이 이루어질 뻔했다. 아쉬운 면이 없지 않지만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읽어야 이긴다 - 독서 고수들의 실용독서 비법
'실용'자가 들어간 책은 사지 않기로 했다.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멋진 SF. 서평도 한숨에 써내려갔다.


키치, 어떻게 이해할까?
'키치'라는 단어를 이해하고자 읽은 책.


팔레스타인
서평으로 대신.


페미니즘의 도전 - 한국 사회 일상의 성정치학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거짓말'에서 정희진씨의 강좌가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나다. 읽어볼만한 책.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서평으로 대신.


로베스피에르 : 덕치와 공포정치 - Revolutions
ㅡ.ㅡ;


트로츠키 : 테러리즘과 공산주의 - Revolutions
ㅡ.ㅡ; 읽다가 집중이 되지 않아 덮어뒀다. 월차라도 내고 읽어야 할듯.


폭력의 철학 - 지배와 저항의 논리
말이 필요 없는 책. 정말 많이 배웠다.


밥벌이의 지겨움 - 김훈 世設
김훈의 글은 격하다.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 김훈 世設
ㅡ.ㅡ; 김훈 에세이 읽기의 지겨움으로 잠시 보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ㅡ.ㅡ; 반값 할인에 혹해서 일단 지름.


들뢰즈로 말할 수 있는 7가지 문제들
ㅡ.ㅡ; 언제 읽지.


속도와 정치 - 공간의 정치학에서 시간의 정치학으로
쉽지 않은 책이지만 읽기 어려웠던 만큼 수확도 많은 책.


연애의 불가능성에 대하여
토나올 정도로 읽기 어려운 책. 논리철학쪽을 공부한 후에 다시 읽을 예정.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ㅡ.ㅡ; 이건 정말 읽고 싶은데 장시간 집중할만한 시간이 없다.


젠더 트러블 - 페미니즘과 정체성의 전복
ㅡ.ㅡ; 이것도 읽어야 하는데...


그러나 개인은 진화한다
남재일씨는 글을 정말 잘 쓴다. 언제 다시 펼쳐도 재미있는 책.


기우뚱한 균형 - 동요하는 우파와 좌파에게 권하는 우충좌돌 정치철학
저자의 스타일이 어딘가 모르게 나와 비슷해서 재수없다는 생각으로 읽은 책.


똑똑한 돈 - 정부와 은행이 쉬쉬하는 진짜 경제학
ㅡ.ㅡ; 경제 공부도 해야 하는데...


라쇼몽 - 문예세계문학선 61
가라타니 고진의 '역사와 반복'을 읽으며 일본 문학을 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책. 특히 라쇼몽(덤불 속)은 인용되는 사례가 많아 선택.


빼앗긴 자들 - 환상문학전집
ㅡ.ㅡ; 절판된 책을 어렵게 구했는데 아직...


타인의 고통
2년 전, 취미인 사진을 통해 알게된 책. 하지만 그때 읽었다면 오직 사진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재미 없을 뻔했다. 올해 읽어서 다행이다.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병권씨의 책. 같은 저자의 '천 개의 눈 천 개의 길'을 이미 읽은지라 큰 감흥은 없었다.


불안
알랭 드 보통의 책에는 설명이 너무 많아서 사유할만한 여유가 없다. 조금 답답하다.


순진함의 유혹
어찌나 밑줄 그을 구석이 많은지. '브뤼크네르'라는 이름을 각인하게 만들었다. 조금은 번역이 아쉬운 책.


영원한 황홀
ㅡ.ㅡ; 브뤼크네르 사재기.


에로티즘
ㅡ.ㅡ; 바타유의 책. 궁극의 연애도서라는 평을 듣고 일단 구입. 만만치 않은 책일 듯하다. 휴가 기간에나 읽어야 할 책.


천 개의 공감 - 김형경 심리 치유 에세이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 - 곁다리 인문학자 로쟈의 저공비행
저자의 독서 편력과 아마도 그로 비롯했을 사유에 감탄할 뿐이다. 독서에 대한 이정표라 할만하다.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 상
일본문학 읽기는 계속된다. 시간 날때마다 한 편씩 읽어 나가는 책.


시간과 타자
ㅡ.ㅡ; 강신주씨의 책에서 많이 언급됐던 '레비나스'이기에 일단 지름. 언제든 꺼내 읽으려고 가방에 넣어둔 책.


아름다움을 훔치다
ㅡ.ㅡ; 브뤼크네르의 소설.


화이트 타이거
ㅡ.ㅡ; '인도에 대한 환상 깨기'라는 소개를 따라 구입한 책. 하지만, 생각해보니 난 인도에 대한 환상따위가 없다.



아직 상반기가 지나가지 않았지만 적어도 6월 중에는 더 지르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정리한다. 읽지 않은 책들이 바닥에 굴러다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coldcappuccino.com/trackback/300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